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웬디 이야기.(5)2009.11.29
- 웬디도 돌아왔어요 ㅠㅁㅠ(40)2009.06.05
- 야노가 돌아왔습니다.(26)2009.06.04
- 고양이를 찾습니다.(45)2009.06.02
- 사랑해요! 야.옹.님!(2)2009.03.09
- 호랑입니다~(12)2008.12.30
- 업둥이님이 오셨습니다.(9)2008.12.28
- 고양이 사료는 꼭 연령에 맞춰서 먹여야 하는가!(6)2008.08.24
- 웬디 구조기.(4)2008.07.28
- 저희집 제일 미남이에요~(8)2008.07.10
1 2
웬디구조기.
웬디 잃어버렸을 때.
저와 저런 인연이 있는 저의 3번재 고양이 입니다.
함께 살게 된지, 돌아오는 4월에 2년이 되는데, 구조할 때 너무 괴롭혀서 데려와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도 사람을 무서워합니다. ( 저 사진도 엄청 줌인해서 도촬함. )
이 녀석...
- 고양마마
- 2009/06/05 19:41
고양이를 몇일전에 두마리를 잃어버렸다고 글을 올렸습니다.야노는 어제 돌아왔구요.웬디는 찾지 못해서 찹찹한 마음이었는데요. 웬디도 찾았습니다. ㅠㅠ걱정해주시고 돌아올꺼라고, 빌어주시고, 믿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자기일처럼 걱정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마음이 정말 든든했어요.처음에 너무 막막했을때도, 리플읽으면서, 어떻게 찾으면 되겠구나 하는 구...
- 고양마마
- 2009/06/04 02:22
바로 전 포스팅에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썼는데요.한마리 방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댓글에 조언해주신대로, 집근처에서 이름부르기, 먹이 놔두기를 해봤는데,효과가 좋았던거 같아요.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ㅠㅠ집떠난지 근 1일 반만에 돌아왔어요 ㅠㅠ낮에 몇번 나간 창문으로 이름 불러주고,밥그릇 여기저기 집주위에 놓아두었습니다. ( 먹은 흔적은 -길냥이조차도 -...
- 미분류
- 2009/06/02 20:22
오늘 ( 6월 2일 ) 오전, 오후 쯤에, 저희집 고양이가 시간차로,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갔습니다.정확한 시간을 알수 없습니다..혹시 봉천 10동 근처나 관악구 근처에서 아래와 비슷한 고양이를 보시거나, 보호하시는 분은011-9173-7146 으로 연락 주세요. 야노 입니다.남자 아이구요. 중성화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1년 8개월 정...
- 미분류
- 2009/03/09 23:49
샌디!!야노!!!!!!병원가면 선생님들이 완전 이뻐하세요 ㅎㅎ요즘 많이 아팠는데 이제 거의 나았어요 'ㅂ'샌디 프로필사진~!히노 많이 컷어요 ㅎㅎ덧 >> 호랑이는 매우 건강해졌습니다. 이제 혼자서 소변도 잘보고, 대변도 잘보고, ( 원래 잘봤찌만 ㅎㅎ )밥도 양껏 잘 먹고, 높은 곳도 잘 올라다니고, 제가 살려준것을 아는지, 곁에 와서 부비부...
짠!~ 예뻐졌어요~~
이름은 호랑으로 하기로 했습니다.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어봣어요 :3
결막염도 다 나아서 눈도 이제 깨끗합니다.수술도 성공 적이라, 잘먹으니까 빨리 회복할꺼라고 하셨어요 'ㅂ'
수술후 5일~7일 후 퇴원가능하고,한달여의 뼈가 붙는 시간이 지나면, 정상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ㅂ<b
다리에는 이...
- 고양마마
- 2008/12/28 18:08
업둥님이 오셨습니다.
아 폰사진 진짜 구리다.... lllorz
디카가 절실해 지네요. ;ㅅ;
금요일 퇴근길에, 밥 한끼 먹고 서초역으로 쫄래 쫄래 가고 있는데,
왠 대로변에, ( 그것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가에 )
아기 냐옹이가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도망도 안가고, 다가와서 발목에 부비 거리길래.
얼마나...
- 고양마마
- 2008/08/24 11:01
안녕하세요. 여러분~ 'ㅅ'뭐 포스팅 제목이 거창하지만.. 그냥 우리집에 있는 녀석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니다.자주 오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사진의 고양이는 "샌디"라고 합니다.우리집 대왕 고양님이시지여.처음에 순하디 순한 순딩이 였는데,고양이가 한마리 두마리 늘어나니까, 큰덩치로 동생들을 제압. 어느센가, 왕이되어있더군요.샌디는 제가 ...
웬디를 대려갔던 병원은,질병검사를 한다고 하니, 묵묵히 해주었는데,( 생각하니까 좀 화난다 -_-++ )서진병원에, 히노를 데려갔을 때,체온이 정상이라 안하셔도 됩니다 라고 말해주셨다.언듯 보면 불친절해보이는 의사님 말투도,듣다보면, 내가 듣고 싶은 말 이외엔 하시질 않는다.가격도 가급적 저렴한 쪽으로 해주시고,병원이용 고객에겐, 용품도 10%할인해주시...
- 고양마마
- 2008/07/10 01:08
히노입니다. 어찌나 잘생겼는지, 애교도 제일이에요~누나 뭐해요?~~눈에 살짝 남아 있는 녹색 빛이 매력포인트인 젓소냥이에여 ~~ /ㅂ/아침마다 부비부비 애교도 많답니다~왠지 고양이 사진을 올린후에 가장 인기가 좋아서,팬서비스로 클로즈업 샷을 찍어보았어요 .이제는 제법 자라서 늠름하지요.
1 2



